12월 4일, ‘레드벨벳’ 모든 멤버 얼굴 담긴 ‘교통카드’ 출시된다

캐시비

최근들어 걸그룹 ‘레드벨벳’의 얼굴이 담긴 교통카드가 출시된다고 전해졌다.

캐시비 측은 레드벨벳 버전의 교통카드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다음 달 4일 출시하는 해당 교통카드는 총 5가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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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전면에는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 레드벨벳 모든 멤버의 얼굴이 각각 차지하고 있었으며 후면에 그룹명과 멤버 이름이 각각 적혀있다고 한다.

카드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해 보인다.

판매가는 5,000원이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교통카드와 동일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레드벨벳 교통카드 출시 소식을 접한 팬들은 “무조건 사겠다”, “멤버들 5명 카드 전부 구입합니다”, “일단 사진이 너무 예뻐서 눈에 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1월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라 루즈(La Roug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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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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