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마동석X하정우X이병헌이 출연해 역대급 캐스팅이라고 벌써부터 난리 난 ‘백두산’

영화 백두산

최근 역대급 캐스팅이라 주목을 받은 영화 ‘백두산’의 론칭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전해졌다.

지난 6일 제작사 덱스터스튜디오 측은 영화 ‘백두산’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개봉을 앞둔 영화 ‘백두산’은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고 전해진다.

영화는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과감하고 신선한 소재와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의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일찌감치 큰 관심을 받고 있었다.

영화 백두산

또한 공개된 포스터는 사상 초유의 재난이 발생한 서울의 전경을 포착해 시선을 압도했다.

불길에 휩싸인 건물, 연기로 가득한 하늘, 거세게 출렁이는 한강 등 백두산 폭발 직후 서울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내 손에 땀이 나는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백두산 1차 폭발, 대한민국 재난 경보. 폭발이 시작됐다”라는 카피 문구는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이 일어났음을 예고해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장엄한 포스터 공개와 함께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많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이병헌은 북한 무력부 소속 비밀 요원으로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인 정보를 손에 쥐고 있는 인물 리준평을 역을 맡았다.

하정우는 대한민국 EOD 대원이자 백두산 폭발을 막기 위해 비밀 작전에 투입된 인물 조인창의 역할로, 인간미와 리더십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마동석은 그동안 백두산 폭발을 예견하고 대응책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을 소화한다.

인터넷 커뮤니티

여기에 하정우의 부인 역을 소화할 수지와 연기파 배우 전혜진이 가세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화려한 배우진이 만난 ‘백두산’이 우리에게 어떠한 감동을 선사할지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영화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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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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