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호전’돼 ‘류준열’과 영화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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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김우빈이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영화계에 따르면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판이 거의 짜이고 있는 모양새라고 한다.

류준열, 김태리, 조우진, 김의성이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배우 김우빈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고 전해졌다.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인 김우빈은 이제 회복 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한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MBC 색션TV 연애통신

몸 상태를 지켜보며 최 감독 신작에 컴백하는 내용을 막바지 논의 중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김우빈은 2011년부터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받아 많은 작품들을 소화했다.

하지만 2017년 5월 비인두암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기 위해 활동을 중단한 그는 최근 밝아 보이는 근황이 공개돼 복귀에 대한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그는 자신의 팬카페에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잘 마쳤으며 건강이 호전되고 있음을 알렸다.

탄탄하고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김우빈을 새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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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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