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아’같이 생겼지만 먹어보면 중독되는 마약 ‘초코범벅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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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당이 떨어져 몸이 고생인 이들이 많다고 한다. 이들을 위해 간단하게 기운을 충전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항상 반복되는 일상 속에 점점 지쳐가는 심신을 이끌고 망원동으로 가보자. 망원동에 위치한 ‘비전스트롤’ 카페에 마약 같은 디저트가 있다고 한다.

망원동은 볼 곳도 많고 가볼 곳도 많은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 하지만 비전스트롤 카페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나만의 카페로 만들 수 있다.

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러 문을 열고 들어가면 김종현 바리스타, 이재선 바리스타 부부가 맞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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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수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아늑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내부를 보면 괜히 마음이 편해지곤 한다.

구경을 다 했으면 이제 메뉴를 시킬 차례다. 초콜릿이 치덕치덕 묻은 크루아상은 7,000원 정도라고 알려졌다. 거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까지 더 해 먹으면 그 맛은 이루 설명할 수 없다.

비주얼도 맛도 고급스러운 초코 크루아상을 먹은 이들의 후기에 의하면, 마치 마약같이 중독되어 헤어 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100개 포장을 해서 집으로 가져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었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는 요즘 답답한 가슴을 힐링 시키러 망원동으로 가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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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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