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도넛 속에 달달한 흑설탕이 가득 들어있는 뚜레쥬르 ‘흑당꿀도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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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입이 심심한데 집에 마땅히 먹을 게 없으면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슬프다.

자기 전에 뭘 먹어야 안심이 되고 잠시 솔솔 오는 우리들에게 딱 알맞은 녀석이 있다.

바로 뚜레쥬르 ‘흑당 꿀 도넛’이 그 주인공이다. 요즘 많은 이들이 흑당을 즐겨 먹고 있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뚜레쥬르의 흑당 꿀 도넛은 3개가 들어있는 한 봉지가 3,000원이라고 한다. 개당 따져보면 한 개에 1,000원인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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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주 등장하는 이 흑당 꿀 도넛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다.

생긴 건 동글동글하니 귀엽게 생겼고, 색깔은 초코색이라 더욱 애정이 간다.

또한 칼로리는 190칼로리로 적지 않은 수치이지만 그래도 맛있으면 장땡이지 않은가. 흑당 꿀 도넛의 맛은 찰도넛의 쫀득한 빵 식감에 중간중간 견과류가 들어가 있어서 나름 든든하고 흑당 특유의 단맛이 안 돌아서 맛있게 먹는 소비자들이 많다고 한다.

이 흑당 꿀 도넛은 흰 우유와 먹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고 전해진다. 집 근처에 뚜레쥬르가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흑당 꿀 도넛을 잡히는 대로 사서 집에 묵혀두자.

자기 전에 언제 배고파질지 모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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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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