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찬란한 정원과 ‘썸남썸녀’ 같이 가면 ‘애인’돼서 나온다는 오색별빛정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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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이상하게 자꾸 바람은 쐬고 싶은데 멀리 가기는 귀찮고 힘들어서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는 이들은 이 글을 주목해야겠다.

도시에서 가까운 곳을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곳은 바로 가평에 위치한 아침 고요수목원이다. 아침 고요수목원은 워낙 유명한 데이트 코스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방문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침 고요수목원에서 진행하는 오색별빛정원전을 경험한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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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축제는 작년 기준 12월 5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때문에 올해도 비슷한 12월 초에 축제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 오색 별빛 정원진 축제는 4개월 정도 진행되는 축제이다. 일단 아침 고요수목원의 입장료는 어른 9,5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6,000원의 금액으로 큰 부담 없이 입장할 수 있는 금액이다.

매표소부터 저 멀리 보이는 불빛들이 벌써부터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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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색 별빛 정원진 축제가 시작되면 오색별빛정원전을 보기 전에 아침 고요 갤러리를 지나게 된다. 이때 이 갤러리를 지나치지 말고 꼭 한 번 들러보자.

갤러리에는 아침 고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진들과 오색별빛정원 전 사진들도 있기 때문에 ‘워밍업’을 하기 좋은 장소다.

이제 정에 원전으로 가면 터널처럼 지나가게 만든 장소가 있는데 그 아름다움이 차마 말로 설명을 할 수 없을 만큼 예쁘다고 한다.

밖으로 나가면 인생 사진을 찍기 정말 좋은 장소들이 널브러져 있다. 인생 사진을 찍어본 적이 언젠가 기억도 나지 않는다면 축제가 시작되고 아침 고요수목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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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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