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신상 ‘초콜릿+크림치즈’가 찌부짜부된 ‘초콜릿딸기체커스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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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덕후들에게 소름이 돋을 만큼 기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얼마 전 스타벅스에 새로 신입이 들어왔다. 바로 ‘초콜릿 딸 기체 커스 케이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케이크는 맨 윗부분에 크림치즈가 자리하고 있다. 그 밑으로는 초코와 딸기, 녹차가 차례로 앙증맞게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었다.

맛있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한 입 쪽 빨고 바로 포크로 이 케이크를 먹기 좋게 자른 뒤 한입에 남 하고 먹는다면 입안에 그 풍미가 소용돌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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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덕후들은 이 케이크를 진작에 먹고 벌써 평이 나오고 있었는데, 달콤한 초콜릿 사이에 딸기 크림+녹차 크림이 샌딩 되어 있어 먹기 좋다고 한다.

하지만 초코 시트 맛이 강해서 생각보다 크림 맛은 거의 나지 않고 윗부분에 크림은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진다고 하니 빨리 먹으라고 당부했다.

이런 소식들을 접하고 있는 많은 스벅 덕후들은 오늘 퇴근 후에 꼭 먹으러 갈 것이라며 자신의 포부를 당차게 표출하고 있다.

점심 식사 후 회사 근처 스타벅스에 가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이 초콜릿 딸 기체 커스 케이크를 먹으며 회사 상사 흉을 보다 보면 어느새 케이크는 바닥이 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케이크의 가격은 한 조각에 5,900원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즐겨 먹을 수 있다고 한다.

하루가 어떻게 정신없이 가는지 모르겠는 우리들에게 스타벅스가 또 하나의 선물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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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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