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핑크 빛깔 속 달콤한 고구마 크림 품고 있는 ‘고구마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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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들의 길거리 최애 간식 붕어빵의 계절이 돌아왔다.

어렸을 적부터 꾸준하게 겨울철이 가까워지면 동네에서 붕어빵을 파는 곳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한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 안에는 촉촉하고 맛있는 팥이 들어있어 우리의 입맛을 확 사로잡은 붕어빵이 최근 황금색 옷을 벗어던지고 영롱하고 예쁜 핑크색 옷을 입고 돌아왔다고 전해진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고구마 붕어빵’이라며 해시태그 돼서 다양하게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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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구마 붕어빵은 일반 붕어빵과 겉의 색이 조금 다르다. 먹기 정말 아까운 예쁜 핑크색을 하고 한 입 베어 물면 그 안에는 뜨거운 고구마 크림이 줄줄 새어 나온다고 한다.

또한 고구마 붕어빵을 먹어본 사람들은 팥이 들어있는 붕어빵보다 훨씬 맛있다고 경험담(?)을 얘기했다.

현재 고구마 붕어빵은 건대 입구에서 팔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이 건대 입구로 모일 것 같다.

요즘 들어 부쩍 다양한 먹거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때문에 우리 소비자들은 눈으로 봐도 즐겁고 입으로 먹을 때는 더 즐거운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에 친구와, 연인과 건대 입구로 가서 핑크빛이 도는 고구마 크림빵을 사이좋게 나눠 먹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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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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