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살 더 먹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20년까지 ‘2달’도 남지 않았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어느덧 2019년도 어느덧 두 달도 남지 않았다. 또 한 해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갔다는 것이다.

이제 곧 우리는 2020년 경자(庚子)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

올해 초에 잡아놨던 새해 계획을 절반도 이루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벌써부터 많은 아쉬움이 밀려오고 있다.

특히나 새해 계획 중 ‘솔로 탈출’을 첫 번째 목표로 세워놓고는 아직도 싱글로 지내고 있다면 내년을 노리는 편이 더 빠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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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썸이라도 있으면 모르겠으나 그마저도 없다면 쿨하게 포기하도록 하는게 좋겠다.

만약에 썸남썸녀가 있다면 보다 희망적일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자기 관리와 함께 상대와의 친밀도를 좁혀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연애 계획 이외에도 내면을 가꾸는 것 역시나 매우 중요하다. 한 살을 더 먹게 되는 만큼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되는 게 중요하다.

쉬고 있을 때 책도 읽고 영화도 보며 정신을 가다듬어 보도록 하자.

다가오는 연말, 마지막 지는 해를 바라보며 그래도 올해는 나쁘지 않은 한 해 였다 라고 생각이 들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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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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