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썸녀·여자친구’에게 선물해주면 각각’1일’ , ‘1회’ 할 수 있는 ‘화이트 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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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름답게 보는 튤립. 사랑의 고백, 매혹, 영원한 애정. 이는 ‘튤립’이 갖는 대표적인 꽃말로 알려져 있다.

흔히 ‘사랑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튤립은 하루 이틀 지나면 힘없이 축 처지는 얇은 꽃잎과 다르게, 탱탱하고 힘있게 뻗어나는 모양으로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다가올 아름다운 계절 겨울에 어울리는 튤립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랑의 순간을 잊을 수 없게 만들어주는 ‘화이트 튤립’에 살펴보자.

화이트 튤립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꽃잎 전체가 흰색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꽃이다. 잡티 하나 없는 순백색의 색감으로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떠오르게 만든다.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눈송이를 연상되게 하는 화이트 튤립은 별다른 포인트 없이도 예쁘고 따듯한 감성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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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색감 덕분에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은은하고 평온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이 때문에 화이트 튤립은 여자친구나 썸녀에게 깜짝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영롱한 비주얼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동시에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벌써 11월이다. 11월은 곧 서서히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하늘에서 새하얀 눈이 흩날리는 날, 평소 마음에 두고 있는 그녀에게 아름다운 꽃 선물을 건네보면 어떨까.

하얀 눈송이를 닮은 ‘화이트 튤립’을 선물 받은 그녀는 곧바로 아름다운 분위기에 취해 로맨틱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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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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