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생일’인 사람 데리고 가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반값’이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위시빈

세상 무섭지만 다시 보니 완전 섹시한 좀비 무리를 만나고 놀이기구까지 타고 싶다면 이번달 롯데월드 방문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하겠다.

특히나 주변에 11월 생일인 친구가 있다면 강제로 끌고 가보도록 하자.

자유이용권을 거의 절반 값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롯데월드는 매월 초 생일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해졌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이데일리

이번 11월 생일자 본인과 함께 동반한 1인은 자유이용권을 거의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새로 시행하는 이벤트다.

이는 생일자인 본인과 동반 1인은 자유이용권을 정상가에서 약 47% 할인된 가격에 자유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 자유이용권도 같은 할인율이 적용돼서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할인은 매표소에 가서 현장 구매를 할 때 적용받을 수 있으며, 구매한 티켓은 아쉽게도 당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오는 11월 17일까지 롯데월드에서는 ‘호러 할로윈 The Invitation’이 진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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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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