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간식 주니까 자기 데려가라고 ‘아양’ 떠는 ‘꼬물이 강아지’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치명적인 ‘꿀맛’ 고기를 맛본 아기 댕댕이는 주인을 버리고(?) 고기를 준 오빠를 따라 서울로 따라가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기 간식 줬더니 서울 따라오려고 애교 부리는 댕댕이란 내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속 흰색 아기 강아지는 철근에 몸을 기대고 한껏 ‘귀욤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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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습이 마치 시골에 잠시 놀러 온 서울 오빠에게 “날 데려가라!”라고 말하는 것 같아 많은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내용과 달리 이 작은 강아지는 해외에서 살고 있는 녀석이라고 한다.

사랑스러운 녀석의 사진을 본 국내 누리꾼들은 “우리 할머니네 집에 있는 댕댕이 같다”며 “추석 때 보고 못 봤는데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마치 시골 마당에서 뛰어놀아 건강하고 밝아 보이는 아기 댕댕이 사진을 보고 기분 좋게 주말을 보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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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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