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출신 아이즈원 11월 11일 빼빼로 데이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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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이 11월 컴백을 확정했다고 전해진다.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것이다.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에 따르면, 아이즈원은 이번 달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 ‘블룸아이즈(BLOOM*IZ)를 발매한다고 전했다.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아이즈원은 지난 4월 공개한 미니앨범 ‘하트아이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도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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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은 지난달 29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팬들에게 앨범명과 발매일시를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블룸아이즈’를 공개한다.

아이즈원은 2018년 10월 29일 데뷔한 대한민국의 12인조 한일 합작 걸그룹으로, 9명의 한국인 멤버와 3명의 일본인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그룹명은 ’12명의 소녀들이 하나되는 순간’의 이니셜에서 따 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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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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