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신’ 유민상이 말하는 라면 1묶음이 ‘5봉지’인 이유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당신은 라면 한 묶음에 왜 5봉지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를 시원하게 해결한 개그맨 유민상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유민상이 말하는 라면 1묶음이 5개인 이유’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글에는 몇 장의 사진이 있었는데, Comedy TV의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 유민상이라면 이 다섯 봉지에 한 묶음은 라면업계의 고도의 상술이라 말했다.

맛있는 녀석들

이어 김민경, 김준현, 문세윤은 무슨 말인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유민상은 “난 보통 라면을 두 개씩 끓여 먹는다”라고 말하면서 “근데 두 개씩 끓여 먹으면 한 개가 남는다”라고 말했다.

“남은 라면 한 개로는 양이 부족하니 어떻게든 한 봉지를 더 사야 한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많은 누리꾼들은 “와 상술 미쳤다” , “그렇게 깊은 뜻이” , “난 그래서 2 묶음으로 사는데” 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요즘은 5+1으로 총 6봉지가 들어있는 묶음을 판매하고 있다.

맛있는 녀석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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