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공개되는 새 앨범 티저에서 ‘요정’ 같은 파란색 머리로 팬심 홀리는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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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믿고 듣는 가수 아이유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해 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30일 소속사 카카오M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 미니 5집 ‘Love poem’ 선공개곡 ‘러브포엠’ 티저컷을 공개했다고 전해졌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꽃밭에서 멍하니 앉아 많은 생각에 잠긴 듯한 아이유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또한 아이유는 영롱한 보라빛이 도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마치 신비로운 요정 같은 비주얼을 발산했다.

그녀는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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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컷에 등장한 “누구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고 있나봐. 숨죽여 쓴 사랑시가 낮게 들리는 듯해”라는 가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음원만 냈다 하면 음원차트를 휩쓰는 그녀가 이번에는 또 어떤 기록을 세우게 될지 많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드디어 내일이다”, “믿고 들으러 갑니다”, “이번 노래도 역시나 좋을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새 미니 앨범 ‘Love poem’은 내일 11월 1일 발매될 예정이다.

카카오M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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