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ㅇ, ㅅ’ 들어가는 친구가 야식으로 ‘치킨’ 쏜다쏜다쏜다!

GeniusJW

‘어느덧 야식을 먹을 시간이 됐다.

많은 사람들은 야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야식을 먹지 않으면 더 건강이 나빠질 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야식을 먹으려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지친 일상에 찌들어 오늘 하루 동안 고생한 나에게 내리는 셀프 선물.

오늘은 BBQ 황금올리브 치킨을 먹어보면 어떨까. 많은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BBQ 치킨의 황금올리브. 이 황금올리브는 후라이드를 시킬까 양념으로 시킬까 반반으로 시킬까 참으로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아이다.

하지만 치킨의 진면목은 후라이드라 했던가, 황금색 튀김옷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금올리브는 바삭바삭한 겉의 튀김옷을 벗기면 그 속에는 야들야들한 속살이 윤기를 내며 그 자태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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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 베어 물면 그 맛은 이루 설명을 하지 못할 천상의 맛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치킨은 우리들 일상에 절대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음식이다.

치는 님의 자태를 눈으로 한번 먹고 입으로 두 번 먹는다면 오늘 밤 꿀잠은 말할 것도 없다. 다 먹고 남은 뼈들을 보면 괜스레 슬퍼진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내일 부러 터라고 하지 않았는가. 저 뼈들은 지금의 내가 남긴 게 아니다. 아까의 내가 남긴 흔적이라 나와는 상관이 없다.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먹는 걸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BBQ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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