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항공권 ‘1만 원대’로 나왔다! ‘우정+사랑’ 챙겨 제주도 갈 수 있다

위시빈

국내 최고의 여행지로 꼽히는 제주도는 가족 여행지로도, 커플 여행지로도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이지만 무엇보다도 친한 친구들과 함께 ‘우정 여행’을 떠나기 더없이 좋다.

제주도는 아름답고 예쁜 풍경과 분위기에 취해버릴 정도로 좋은 분위기의 맛집들로 ‘인스타 감성’을 가득 채워주기 때문이다.

또한 요트·승마·ATV·카약·패러글라이딩 등 핫한 액티비티들을 모두 즐길 수 있어 감성 뿐만 아니라 불타오르는 모험심 또한 유발시킨다.

이런 가운데 최근 제주도를 단돈 1만 원대에 갈 수 있는 항공권이 등장했다.

이스터항공

지난 29일 이스타항공은 오는 11월 8일까지 연내 최대 할인 이벤트인 ‘레드페스타(RED FESTA)’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레드페스타는 시즌 스케줄 오픈을 기념해 한 해에 단 두 번만 진행하는 특가 이벤트로 알려져있다.

이번 레드페스타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스타항공이 진행하는 연내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중 가장 할인 폭이 크고 기간도 가장 길기 때문인데,

특히 이번 레드페스타 기간에는 내년 하계 시즌까지 특가 운임을 오픈해 탑승기간은 내년 10월 24일까지 약 1년에 이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몰리고 있다.

타파인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중국·일본·대만·마카오·홍콩·베트남·필리핀 등 10개국 34개 국제노선과 4개 국내노선이 대상이며 편도총액운임 기준 국내선은 1만 800원부터, 국제선은 3만 9,9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번들서비스 할인, 결제수단 할인 등 갖가지 추가 할인 혜택까지 준비돼 있어 소비자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국적항공사 중에 가장 먼저 스케줄 특가를 오픈한만큼 가장 긴 기간 대상으로 가장 싼 운임 혜택을 축제처럼 누릴 수 있도록 많이 준비했다”면서 “노선 다변화로 노선도, 가격도, 기간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레드페스타 기간을 통해 여행의 설레는 시작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평소 이것 저것 돈 쓸데가 많아 친구들과 여행을 계획하고도 막상 떠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여행지에서의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 당신의 지루했던 일상에 활력을 더해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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