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점퍼’만 입었을 뿐인데 주먹만 한 얼굴로 모델 포스 풍기는 ‘빈지노’ 근황

instagram su8ine

최근 래퍼 빈지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인터넷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빈지노를 봤다며 게시글이 하나 올라왔다.

글 속에는 몇 장의 사진들이 있었는데, 빈지노가 항공 점퍼를 입고 공연을 하는 사진이었다.

빈지노는 딱히 돋보일 것이 없는 항공 점퍼를 입고 있었다. 하지만 빈지노의 빛이 나는 얼굴로 인해 마치 모델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버린다.

또한 빈지노는 주먹만 한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해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한편 빈지노는 지난 2017년 5월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 2월 긴 시간 끝에 만기전역을 했다.

전역 이후 빈지노는 ‘OKGO’ , ‘Fashion Hoarder’ 등의 노래를 냈고 얼마 전 19일에는 ‘Blurry’의 음반을 내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빈지노는 5년째 열애 전선에 문제가 없이 독일 국적의 모델인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와 아름다운 만남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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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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