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아이폰’ 쓰는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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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대인들이 즐겨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아이폰은 애플이 설계, 개발, 마케팅한 스마트폰이다. 벌써 13세대로 진화한 모델로 지난 9월 10일 쿠퍼티노 애플 파크의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애플의 CEO인 팀 쿡에 의해 아이폰 11프로 플래그십과 함께 아이폰 11이 공개가 됐다.

예쁜 디자인과 다양하고 실용적인 기능으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11.

이런 아이폰 11을 사용하는지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되었다고 한다.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서 ‘상대방이 아이폰 쓰는지 바로 알 수 있는 방법’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 글에는 한 장의 사진이 담겨있었는데, 사진의 내용은 아이폰 사용자가 ‘ㅋㅋㅋㅋㅋㅋ케’라고 자판을 쳐서 아이폰을 사용한다고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이어 ‘제가 실수로 ㅋㅋㅋㅋ를 저렇게 쳤는데 친구가 바로 폰 바꿨냐고 알아봄’이라고 말해 단번에 들켰음을 알 수 있다.

아이폰의 자판 배열은 ‘ㅔ’와 ‘전송’ 버튼이 비슷한 위치에 있어 웃을 때 저런 상황이 자주 연출된다고 전해진다.

이를 본 많은 누리꾼들은 “저게 편해서 갤럭시인데도 키보드 바꿈” , “왜 저렇게 쳐지는 거지?” , “아… 그래서” 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아이폰 11은 지난 25일에 국내 출시가 되어 벌써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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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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