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방으로 ‘분위기’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세젤예 ‘딸기 무드등’

instagram gmarketstory

우리들의 최애 과일로 꼽히는 상큼터지는 딸기가 방안을 밝혀주는 ‘무드등’으로 변신했다고 한다.

최근 각종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딸기 무드등’이라는 해시테크와 제목들로 연달아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타원형 무드등이 등장한다.하지만 이 무드등은 국민과일로 꼽히는 ‘딸기’의 모양을 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딸기 농장에서 막 수확한듯 씨가 콕콕 박힌 비주얼로 잘 익은 과일의 외관을 그대로 재현해 많은 눈길을 끌었다.

이 무드등 상단에는 초록빛을 띠는 포인트 꼭지를 박아 싱그러운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딱 좋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살려낸 디자인으로 방안에 켜두면 어디선가 딸기 냄새가 솔솔 풍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 구매자들의 좋은 평을 듣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무드등은 손가락으로 누르면 ‘쏙’ 들어가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졌다. 이 때문에 무드등이 쓰러지거나 넘어져도 깨질 위험이 없어 실용성 또한 아주 좋다는 평가이다.

해당 제품은 핑크, 빨강, 흰색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3만원 내외로 부담스럽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당신의 방을 상큼하게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딸기 무드등이 선사하는 상큼한 분위기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인터넷 커뮤니티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