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과즙 팡팡 터지는 쫄깃+새콤한 ‘프루팁스’ 젤리 덕후들 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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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젤리 덕후라면 종류별로 한가득 쟁여놓는다는 매력적인 젤리가 있다. 바로 새콤달콤한 맛으로 입맛을 저격하는 ‘프루팁스’가 그 주인공이라고 한다.

프루팁스는 기다란 통에 여러 개씩 담겨 있는 동그란 젤리로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알려졌다.

젤리계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하리보’가 말랑말랑한 촉감을 지녔다면 프루팁스는 살짝 단단한 느낌이 있어 우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선물해준다.

또한 식감은 쫄깃함 그 자체다. 젤리 하나를 꺼내 먹으면 치아에 딱 달라붙는 쫄깃쫄깃함에 한 번, 침샘 마를 일이 없는 상큼한 설탕 알갱이에 두 번 감동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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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즙이 팡팡 터지는 트로피칼 믹스뿐만 아니라 달콤함으로 승부하는 블랙커런트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고 전해진다.

화려한 색감과 맛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프루팁스는 합리적이고 착한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하고 있다.

프루팁스는 넉넉하게 들어있음에도 편의점 및 대형마트 등에서 단돈 2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프루팁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프루팁스 사랑합니다”, “종일 먹어도 전혀 질리지 않는다”, “겨울에 이거만 먹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그간 쌓인 피로를 한 방에 날려줄 간식 프루팁스로 하루의 활기를 되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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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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