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이 PC방 오픈했을 때 주변에서 받은 소름 돋는’견제’

유튜브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동이 pc방 오픈했을 때 당한 견제’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몇 장의 사진이 담겨 있었는데, 사진을 보면 과거 신동이 pc방을 오픈하고 주변 pc방 사장들이 견제한 썰을 풀고 있었다.

김희철은 “주변 다른 PC방에서 너네 경계한다고 저녁 10시 넘어서 미성년자 보내고 그랬잖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신동은 진짜라며 “일부러 경찰 신고해서 미성년자를 보냈다”라며 사실임을 밝혔다.

유튜브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한편 22시가 넘어서 PC방에 미성년자가 출입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내려진다고 알려졌다.

1차 적발 시 영업정지 10일 또는 과징금 50만 원, 2차 적발 시 영업정지 1개월 또는 과징금 150만 원, 3차 적발 시 영업정지 3개월 또는 과징금 450만 원, 4차 적발 시 영업정지 6개월 또는 과징금 900만 원이 나오고

이어 5차 적발이 되면 등록 취소가 된다고 알려졌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거 PC방뿐 아니라 전 업종에 다 있음” , “사장들끼리 견제 원래 많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유튜브 희철이네 신동한 PC방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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