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공주’들 소유욕 불태우는 ‘꼬냥이 발바닥 색 미우미우 하트 지갑

미우미우

세상 러블리한 디자인의 대명사로 꼽히는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

이 미우미우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세컨드 브랜드로서 톡톡 튀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브랜드다.

이처럼 늘 생기 넘치고 발랄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미우미우가 최근 출시한 ‘마드라스 러브 지갑(Madras Love Wallet)’ 시리즈가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전해진다.

마드라스 러브 지갑은 장지갑, 반지갑, 카드 지갑 등 크기에 따라 종류가 여러개로 나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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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제품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귀엽고 러블리하다는 것.

먼저 촌스럽지 않은 핑크 가죽을 메인 컬러로 선택했다. 여기에 이름에 등장한 ‘러브(Love)’의 상징인듯한 하트 모양 장식이 버튼 장식 위에 붙어있어 디자인을 완성시켰다.

여기에 미우미우의 상징인 금장 로고가 지갑 하단 중앙에 부착해 포인트를 주었다.

무엇보다 해당 지갑은 쓰임새가 매우 실생활에서 실용적이라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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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딱이 버튼을 열어 펼치면 좀 더 겉면보다 짙은 쨍한 색감의 붉은 톤 가죽 내피가 눈에 확 들어왔다.

넉넉한 카드 수납공간도 있는데 제품 종류에 따라 이 부분 없이 지폐만 넣을 수 있게 디자인된 것도 있으니 잘 살펴봐야 한다.

보통 가을, 겨울에는 무채색 계열 옷을 자주 입곤 한다. 다소 어두워진 의상에 생기를 불어넣고 싶은가.

그렇다면 아기자기하고 쨍한 컬러가 특징인 미우미우의 지갑을 추천한다. 지갑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크기에 따라 440달러에서 650달러(한화 기준 약 51만 6,700원에서 76만 3,4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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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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