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완전체 곧 선보일 예정 ‘태양·대성’ 11월10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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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룹 빅뱅의 태양, 대성이 각각 전역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월 23일 오전 11시 빅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IGBANG 지드래곤, 태양, 대성 전역 현장 방문 관련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팬들에게 이들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달라는 호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복무하고 전역 예정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로, 더 이상의 전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있습니다”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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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행정 당국 역시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 상황으로, 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팬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전역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 태양,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주신 V.I.P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시 한 번 팬 여러분들의 방문 자제를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 3월에 태양과 대성이 현역 입대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각각 10월과 11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국내를 비롯해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빅뱅 멤버들인 만큼 이들을 향한 관심이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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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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