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 9살 연상인 ‘김수미 아들’과 핑크빛 열애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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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서효림(34)이 김수미의 아들과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가운데, 결혼설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고 한다.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측은 23일 YTN Star에 “서효림이 9살 연상인 김수미의 아들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서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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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두로 떠오른 1월 결혼설에 대해선 선을 그었다고 한다. 소속사 측은 “아직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고 들었다. 확인 결과 1월 결혼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서효림과 김수미는 최근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 중이다.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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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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