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 소떡소떡이야? 이제는 ‘삼떡삼떡’이다 미친 비주얼로 침샘 터지게 만드는 ‘삼겹살 떡꼬치’

피키캐스트 ‘coocat’

혹시 미식가들 중 삼겹살 떡꼬치라고 들어본 이가 있는가.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에서 ‘소떡소떡에 소시지 대신 삼겹살이 들어간다면?’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몇 개의 짤 이 있었는데, 삼겹살 떡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주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도는 삼겹살 떡. 맛은 어떠며 만드는 과정은 어떤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자.

피키캐스트 ‘coocat’

일단 본인이 먹고 싶은 만큼, 사랑하는 만큼 삼겹살을 구워주도록 하자. 참고로 한 꼬치당 한 줄이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소금 간을 꼭 해주라고 덧붙였다.

질질 새는 침을 닦으며 어서 빨리 고기를 올려서 구워보자.

피키캐스트 ‘coocat’

삼겹살을 굽는 과정에서 주의할 점은 이따 한 번 더 구울 예정이니 너무 과자처럼 바싹 구울 필요는 없다고 한다. 위 영상처럼만 구워주면 안성맞춤이라고 한다.

삼겹살이 얼추 익은 모습인데 삼겹살 떡이건 뭐건 그냥 지금 해치워버리고 싶은 마음뿐이다.

피키캐스트 ‘coocat’


이다음은 바로 마성의 삼겹살 떡의 소스를 만들 차례다. ‘고추장, 마늘, 올리고당’ 조합인데 이것만 있으면 떡꼬치나 양념치킨 다 커버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세한 소스 계량은 쿠캣(cookat)의 영상을 참고하자.

이 마성의 소스까지 완성되었다면 절반은 완성한 셈이다.

피키캐스트 ‘coocat’

이제 재료는 다 준비가 되었고, 삼겹살 떡의 모양을 얼추 만드는 시간이다.

피키캐스트 ‘coocat’

삼겹살을 자르지 않고 통째로 위 영상과 같이 저런 모양으로 삼겹살을 꼽고 떡을 배치하면 된다. 이제 슬슬 그 자태가 나오고 있다.

피키캐스트 ‘coocat’

이제 대망의 마성의 소스를 삼겹살 떡꼬치에 흠뻑 발라주면 되겠다. 양은 본인의 입맛에 따라서 많이 혹은 적게 발라도 상관은 없으나 마성의 소스 양념 맛을 더 보고 싶다면 많이 바르는 걸 추천한다.

피키캐스트 ‘coocat’

이제 마지막으로 살짝 한 번 더 구워 주기 면하면 끝이 난다. 다시 봐도 정말 미친 비주얼인데 맛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다양하고 많은 음식을 먹는 미식가라면 한 번쯤은 꼭 먹어봐야 할 ‘삼겹살 떡꼬치’ 지금 먹지 않으면 나중에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먹어보길 바란다.

얼마 전 ‘소떡소떡’이 큰 인기를 끌었다면 이제는 ‘삼떡삼떡’이 또 한 번 그 위상을 높일 것 같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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