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복 입고 오빠 소리 절로 나오게 만드는 ‘어하루’ 로운

Twitter ‘andwoon’

최근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 중인 로운의 새로운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인기가 높아지자 출연진 역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었다.

‘어하루’의 탄탄한 스토리만큼이나 시청자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은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미모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주인공 ‘하루’를 맡은 로운은 키 192cm라는 큰 키와 만화에서 갓 튀어나온듯한 미모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Twitter ‘andwoon’

원래 배우가 아닌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인 로운은 과거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에 출연해 무대, 드라마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경력(?)이 있다.

당시 로운은 새하얀 트레이닝복을 입고 청량미 넘치는 모습를 선보였다.

땀에 살짝 젖은 듯한 앞머리까지 더해진 로운은 마치 ‘체대 선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것.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유난히 새하얀 트레이닝복은 192cm라 알려진 로운의 큰 키로 완성된 비현실적 피지컬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특히나 로운은 조그마한 한 얼굴과 스크롤을 한참 내리게 만드는 피지컬로 모델 저리가라 하는 비율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은 “트레이닝복을 저렇게 소화하네..”, “진짜 ‘만찢남’ 그 자체”, “‘아육대’ 찍으랬더니 화보 찍고 왔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고 한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여고생 은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bc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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