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보들보들’해 껴안고 자면 1분 만에 잠들 수 있는 졸귀탱 ‘핑구 쿠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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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그란 눈과 툭 튀어나온 부리가 사랑스러운 캐릭터 ‘핑구’가 초대형 쿠션으로 재탄생했다고 전해진다.

각종 SNS 등에는 ‘핑구 쿠션’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고 한다.

게재된 사진속에는 껴안기가 버거울 정도로 큼지막한 귀여운 핑구 얼굴 모양의 쿠션 모습이 담겨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핑구 모찌쿠션’으로 무려 42cm의 크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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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만 비주얼에 주황빛이 감도는 부리에서는 금방이라도 귀여운 밍밍 소리가 튀어나올 것만 같다. 특유의 포동포동한 귀여움과 순수한 눈빛 또한 이 쿠션의 사랑스러운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촉감은 두말 할 것도 없다. 쿠션 안에 솜이 촘촘하게 들어 있어 금방이라도 방방 뛰어놀고 싶은 푹신함을 선사해준다.

찬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이맘때 꼭 껴안고 자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누리꾼들은 “핑구 덕후는 여기서 드러눕습니다”,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소파나 침대에서 포근한 인형과 함께 힐링을 즐기고 싶다면 세젤귀 핑구 쿠션을 데려와보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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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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