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11월 컴백 대전 합류···음원 강자 끝판왕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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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음원 최강자’로 불리는 걸그룹 마마무가 컴백한다고 전해졌다.

지난 22일 조이뉴스 측은 마마무가 오는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마마무는 11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신보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새 앨범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앨범 ‘White Wind’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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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마마무는 타이틀곡 ‘고고베베’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며 ‘음원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마마무는 그간 꾸준히 컴백 준비를 이어오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여진다.

발매하는 곡마다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마마무이기에, 새로 선보이는 마마무의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11월에는 마마무 이외에도 현아, 갓세븐, 우주소녀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컴백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마마무는 현재 Mnet ‘퀸덤’에서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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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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