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오픈하는 신전 떡볶이 박물관에서 떡볶이 ‘평생 먹을 수 있는’ 알바생 모집한다”

신전떡볶이

최근 대구 떡볶이 박물관이 다음 달 오픈을 앞두고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지난 21일 신전떡볶이 공식 홈페이지에 ‘신전 뮤지엄 아르바이트생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고 한다.

채용 부문은 바리스타 및 뮤지엄 근무자이다.

바리스타는 커피를 사랑하고 서비스 마인드를 이해하는 만 18세 이상의 고등학교 졸업자를 채용한다. 주요 업무는 음료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이라고 알려졌다.

또한 복리후생으로는 신전 떡볶이 쿠폰 지급, 생일 선물 지급, 명절선물 지급 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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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근무자 역시 같은 만 18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자다. 서비스 마인드를 이해하는 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바리스타와 같이 신전떡볶이 쿠폰, 생일 선물, 명절 선물 등을 받을 수 있다. 외국어 가능자나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이는 우대받을 수 있다.

지원은 신전떡볶이 채용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입사자가 결정된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꿈의 직장이네”, “너 떡볶이 좋아하니까 한번 해볼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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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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