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강력해진 ‘범죄 도시 2’ 제작돼 마동석+손석구 호흡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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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가 마동석, 손석구와 함께 시즌 2로 돌아온다고 한다.

지난 22일 한국일보는 배우 손석구가 영화 ‘범죄도시 2’의 주연배우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시즌 1에서 윤계상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마동석이 이번에는 손석구와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손석구는 영화 ‘뺑반’과 tvN ’60일, 지정생존자’, JTBC ‘멜로가 체질’ 등에서 미친 연기력으로 그 존재감을 뽐내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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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는 전편에서 화끈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새로운 강력 범죄를 맞닥뜨리는 내용을 그린다고 한다.

영화는 동남아시아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진행되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한국형 히어로로 불리고 있는 마동석이 손석구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

한편, 지난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는 신흥 범죄조직의 보스인 장첸(윤계상 분)을 잡기 위해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범죄액션 영화다.

당시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였음에도 불구하고 누적관객 수 총 688만 546명이라는 엄청난 대흥행 성적을 거두었다.

영화 ‘범죄도시’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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