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 타는 사람과 가면 애인 된다는 ‘여수 밤바다 불꽃축제’ 이번 주 토요일(26일) 열린다

인터넷 커뮤니티

이번 주, 연인과 함께 여수를 방문해야 할 로맨틱한 핑계가 생겼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로 손꼽히는 여수가 곧 화려한 불꽃으로 물들여질 예정이라고 전해진다.

최근 여수시는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전남 여수시 중앙동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불꽃쇼를 연다고 전했다.

낭만으로 가득한 여수 밤바다를 보며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불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고 한다.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

올해 여수 밤바다 불꽃 축제는 오후 7시 낭만 버스킹 공연과 난타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그 막을 연다.

이후 오후 8시 30분부터 ‘여수와 사랑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대망의 불꽃 축제가 시작된다.

사랑에 빠진 연인의 감정을 드라마틱 하게 표현한다고 전해졌기에 연인과 손 꼭 잡고 보길 권장한다.

또한 이번 불꽃 축제에는 타워크레인 불꽃과 나비 모형 불꽃 등을 축제에 새롭게 도입해 주제를 부각하고 화려함을 더할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그 어느 때보다도 낭만적일 여수 밤바다 불꽃 축제에 방문해 사랑하는 사람과 설렘 가득한 밤을 즐겨보도록 하자.

한편 이번 여수 밤바다 불꽃 축제는 원래 지난 9월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한다.

디스패치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