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면 둘이 돼서 나온다는 반짝반짝 ‘이월드 별빛축제’

인터넷 커뮤니티

드디어 세상 신나는 놀이기구와 로맨틱한 야경이 펼쳐져 썸남썸녀들의 성지로 불리는 대구 ‘이월드’가 역대급 축제를 준비했다고 한다.

최근 이월드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1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제7회 이월드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천만송이 꽃빛정원’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펼쳐질 예정이라고 한다.

형형색색의 조명들이 83타워는 물론 수많은 꽃을 비춰 반짝반짝 빛나는 장관을 이루기 때문에 벌써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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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알록달록한 꽃들과 조형물로 이뤄진 곳에서 사진을 찍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 정도다.

축제가 시작되는 다음 달 16일은 ‘별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다고 한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방문할 경우 무조건 연인으로 발전할 만큼 설렘 가득한 풍경이 펼쳐진다는 후문이다.

이번에야말로 고백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당신의 썸남 혹은 썸녀와 함께 이월드에 방문해보도록 하자.

이 세상 그 어느 곳보다 낭만적인 풍경이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달달함과 몽글몽글한 떨림으로 둘 사이를 꽉 잡아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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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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