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원’으로 맛보는 세상 달콤 영롱한 ‘블랙티드 밀크티’

블랙티드

당신은 흑당 밀크티를 먹어본적이 있는가. 최근 2030 젊은 층 사이에서 뜨겁게 인기몰이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흑당 밀크티’다.

흑당의 진한 단맛과 이것이 밀크티 사이로 흘러내리는 듯한 영롱한 비주얼까지 눈과 입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 번 빠지면 답도 없다는 ‘흑당 밀크티’가 열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정점을 찍을 토종 밀크티 브랜드가 새롭게 탄생해 주목을 끌고 있다.

프리미엄 홍차와 흑당 시럽에 절인 타피오카로 극강의 단맛을 자랑하는 ‘블랙티드’가 그 주인공이라고 한다.

‘블랙티드’는 흑당 밀크티의 원조인 대만 브랜드에도 결코 뒤지지 않는 맛과 퀄리티를 가졌다.

블랙티드

훌륭한 품질의 원재료를 직접 제조·수입하는 토종 밀크티 브랜드다.

게다가 2030 세대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성비’도 완벽히 충족한다.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흑당 밀크티가 5천원 안팎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반면 블랙티드는 1,900원이라는 ‘초저렴이’ 가격을 자랑한다.

맛과 가성비를 모두 잡아 흑당 밀크티 시장에서 새로운 돌풍을 예고한 블랙티드.

블랙티드

흑당은 기본이고 말차, 타로, 초코 등 다양한 맛의 밀크티가 준비돼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 소비자들의 마음을 뺐었다.

또한 좀 더 상큼한 맛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매장에서 직접 생과일로 만든 자몽젤리와 향긋한 홍차가 어우러진 ‘자몽블랙티’도 준비됐다.

커피 음료인 아메리카노와 카페라테도 있으니 홍차를 싫어하는 고객이라도 부담 없이 매장을 찾으면 된다고 알려졌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뜨거운 홍차를 부어 즐기는 ‘티(tea)포카토’ 역시 블랙티드만의 개성 있는 메뉴다.

아직도 블랙티드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꼭 가보길 권장한다.

블랙티드
블랙티드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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